"더 많이 대화하고 더 많이 소통하세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오면서도 정해진 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오랜시간을 방황했습니다. 몇년을 걸쳐 고민하다 결국 용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베이징으로 유학을 떠나왔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전세계에서 모인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수업을 들었죠. 틈만나면 한 두달간의 프로젝트성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여행중에 만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영어의 진짜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바로 전세계에서 모인 사람들과의 '소통'이었죠. 한국에서 입사시험만을 위해 존재하는 영어는 사실 그 가치가 매우 평가절하된 것이었습니다. 이 세상엔 수백만가지 각기 다른 삶의 형태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영어가 저에게 준 기회이기도 하죠.


창업을 하기 고작 20개월 전, 저는 나름 괜찮은 토익점수는 가지고 있었지만, 단 하나의 문장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회화불능자 였습니다. 매 수업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망신을 당했고, 밤에 이불킥 하고 일어나기를 수십번이었죠. 하지만 전 어눌한 영어로 베스트 프렌드와 매일같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토론했어요. 그러다보니 스스로 깨닫지 못했던 사이,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영어가 늘었죠. 인식하지 못했던 사이에 친구들의 언어습관을 자연스레 흡수해왔던 겁니다.


그리고 깨달았죠. 소통을 위한 진짜 영어를 배우는 유일한 방법: 바로 매일매일 말하는 것!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영어회화 전문 족집게 선생님이 아니라 '말 상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어민과의 끊임없는 대화는 언어를 언어 그 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 중에 만난 미국 친구들과 협업하여 놀자톡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놀자톡은 현재 기존의 미국인 전화영어 서비스에 비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놀자톡은 화려한 시스템은 없지만 진짜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더 많이 대화하고 더 많이 소통하세요. 저희 미국인 튜터들이 여러분들의 '말 상대'가 되어 회화의 길을 열어드릴 것입니다.


놀자톡이 '소통을 위한 진짜 영어'를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H. LINA CHOI | Founder